WordCorder는
브라우저 확장과
함께 작동합니다
평소 읽으시는 한국어 웹페이지 안에서,
번역하지 않고도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 회원가입 없이
- 곧바로 작동
- 무료
읽는 습관이 곧 교양이 됩니다
왜 확장인가요
번역 페이지로 떠나지 않아요
웹페이지를 바꾸지 않습니다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를 그대로 읽는 중에 한자가 눈에 익기 시작해요.
한자가 옆에 자동 주입됩니다
클릭하거나 복사할 필요 없이, 한국어 본문 옆에 한자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본문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주입은 브라우저 안에서 직접 이뤄지고, 페이지 내용은 외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popup 둘러보기
설치 후, popup 에서 할 수 있는 것
확장 아이콘을 눌러 뜨는 popup 에서 주요 기능을 켜고, 끄고, 조정할 수 있어요.
자동 단어 주입 ON/OFF
popup 의 큰 토글로 잠시 끄고 다시 켤 수 있어요. 거슬릴 땐 한 번 누르면 원래 페이지로 돌아갑니다.
한자 레벨 조정
로그인 후 popup 의 톱니 아이콘으로 상세 설정에 들어가면, 본인 수준에 맞는 한자 급수 범위(8급~1급)를 슬라이더로 정할 수 있어요.
로그인 (선택)
Google · Apple · 이메일로 로그인하면 마주친 단어가 자동 저장되고, '마주친 단어' 페이지에 모여요.
한자 모드
한국어 단어 자리에
한자가 자연스럽게
한국어 문장 속 단어가 의미에 맞는 한자로 바뀝니다. 문장 구조와 읽기 흐름은 그대로예요.
한자 단어 모드
한국어 문장 속 일부 단어가 대응되는 한자로 표시됩니다. 어휘의 의미와 뿌리를 함께 이해할 수 있어요.
한국어 본문 안에서 한자가 자연스럽게 눈에 익어요. 읽기 흐름은 그대로, 어휘만 한 겹 더해집니다.
직접 찾아보기
궁금한 단어는
그 자리에서 바로
자동으로 뜨지 않은 단어라도, 한국어 단어 하나를 콕 집어 물어보면 그 단어의 한자를 바로 보여드려요. 읽다가 문득 눈에 들어온 단어를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단어를 누르며 조회
키를 누른 채로 한국어 단어를 클릭하면, 그 단어의 한자가 바로 떠요.
우클릭 메뉴로 조회
단어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메뉴에서 바로 조회할 수 있어요. 단축키가 손에 익지 않아도 괜찮아요.
자동 주입이 켜져 있으면, 그 자리에 그대로 남아요
조회한 단어의 한자가 본문 바로 그 자리에 주입돼, 다시 읽을 때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옵니다. 자동 주입을 꺼 두면 팝업으로만 살짝 보여드려요.
추가 권한 요청은 없어요
확장 설치 외에 별도의 권한이 필요하지 않아요.
다음 단계
사용 시작 가이드 보기
설치 후 어떻게 쓰는지 한눈에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