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순간,배우는 중
억지로 단어장을 외우지 마세요
늘 하던 대로 웹을 읽다 보면, 단어는 저절로 기억 속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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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고민
작심삼일 단어장
열심히 정리해도 다시 펼쳐보기가 어렵습니다.
문맥 없는 외우기
단어 뜻은 외웠는데 문장 속에선 낯설게 느껴집니다.
부족한 시간
바쁜 일상 속에서 따로 시간 내기가 늘 어렵습니다.
이렇게 작동합니다
2. 단어 뒤에 한자가 따라붙습니다
한국어 본문은 그대로 두고, 단어 바로 뒤에 한자가 작은 배지로 따라붙습니다.
3. 반복 노출, 깊어지는 기억
같은 단어를 여러 글에서 거듭 마주치다 보면, 어느새 눈에 익습니다.
외우기와 마주치기
Before
단어장을 만들고, 외우고,
까먹고, 다시 외우고.
card #01機微미묘한 차이click to reveal
card #02文脈글의 앞뒤 흐름click to reveal
card #03把握잘 헤아려 앎click to reveal
외우려면 시간을 따로 내야 했습니다.
After
읽는 것만으로 단어가 따라오고,
반복 노출만으로 어느새 기억됩니다.
읽는 중인 기사
기술 업계의 기미機微를 읽어내려면, 전후의 맥락文脈을 함께 봐야 한다. 같은 단어라도 다른 글에서 또 만나면, 그 의미가 더 깊게 파악把握된다.
따로 시간 낼 필요 없어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우리말 단어의 뜻은 대개 한자에 담겨 있어요. 한자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처음 보는 단어의 뜻도 자연스럽게 짐작됩니다.
텍스트를 많이 읽는 분
뉴스, 기술 블로그, 에세이 등 웹상의 글을 자주 읽으신다면, 그 시간이 곧 한자와 익숙해지는 시간이 됩니다.
한자를 깊이 있게 익히고 싶은 분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매일 읽는 글 속에서 한자와 꾸준히 마주치게 됩니다.
* 단어를 직접 모아 외우는 방식이 익숙하시다면, 읽기 흐름에 맡기는 방식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미리 맛보기
읽는 습관이 평생의 교양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