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에서 작은 결심을 지키는 법
새해가 되면 누구나 한 번쯤 새로운 결심을 한다. 운동을 시작하고, 책을 읽고, 외국어를 공부하겠다는 다짐. 하지만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일상의 분주함 속에서 그 결심을 잊는다.
심리학자들은 작은 변화에 전념專念 하는 것이 큰 결심을 지키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매일 5분이라도 책을 읽거나, 한 정거장 일찍 내려 걷는 식이다. 작은 행동이 쌓여 어느 순간 일상의 변화變化로 이어진다.
중요한 것은 목적目的이다. 무엇을 향해 가는지 분명히 알면, 속도가 느려도 괜찮다.